AI로 슬라이드 덱 생성하기

Slides는 브리프를 진짜 덱으로 바꿉니다. 프로젝트 전용 뷰어에 렌더링된 슬라이드 세트이며, 각각은 슬라이드의 그림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쓴 실제 마크업입니다. 디자이너에게 브리프하듯 브리프하세요. 스토리, 대상, 느낌입니다.

덱 실행은 이렇게 진행됩니다

Slides 템플릿으로 프로젝트를 만들고 브리프를 씁니다. "기후 데이터 스타트업을 위한 10장짜리 피치, 차분하고 에디토리얼하게" 같은 식으로요. 그러면 에이전트가 덱 전체를 빌드합니다. 타이틀, 내러티브, 데이터 슬라이드, 클로징까지요. 결과는 덱 뷰어에서 열립니다. 현재 슬라이드가 크게 보이고, 아래나 옆에는 원하는 슬라이드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썸네일 스트립이 있습니다.

덱 뷰어 — 큰 슬라이드, 썸네일 스트립, 키보드 내비게이션

화살표 키나 썸네일로 슬라이드 사이를 이동합니다. 뷰어는 덱을 프레젠테이션할 모습 그대로 보여줍니다. 파일과 같은 비율, 같은 타이포, 같은 모션입니다.

덱 스티어링

덱도 다른 프로젝트와 같은 방식으로 스티어링합니다. 여전히 폴더 안의 실제 파일이니까요.

  • 슬라이드에 손이 필요 — 미리보기에서 ⌥-click으로 핀을 꽂고 댓글
  • 슬라이드가 빠졌거나 잘못됨 — 컴포저에 후속 지시("가격 전에 해자 슬라이드 추가해줘")
  • 전체 느낌이 어긋남 — 방향 후속 지시, 또는 다른 시도를 위한 새 버전

게이트도 그대로 적용됩니다. 읽을 수 있는 타이포, 프로젝터에서도 살아남는 대비, 슬라이드 수준의 구조요.

프레젠테이션과 내보내기

덱은 뷰어 자체에서 프레젠테이션합니다. 전체 화면에 키보드로 조작하고, 공유나 인쇄용으로 슬라이드당 PDF 또는 PNG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 파일은 자체 완결형입니다. 내보낸 덱은 어디서나 열리고, 따로 챙길 폰트나 라이브러리가 없습니다.

Tip: 슬라이드가 아니라 흐름을 브리프하세요. "문제, 왜 지금, 제품, 트랙션, 요청"은 열 장의 슬라이드별 지시보다 타이트한 덱을 만듭니다. 에이전트가 체크리스트보다 스토리의 호흡을 더 잘 잡습니다.

강점

  • 피치 덱 — 고전적인 투자 유치 스토리
  • 발표 슬라이드 — 컨퍼런스와 사내 발표
  • 프로젝트 업데이트 — 아무도 만들고 싶지 않은 주간/월간 덱
  • 세일즈 덱 — 제품 워크스루

결과물이 슬라이드의 연속일 때 적합한 템플릿입니다. 스크롤되는 페이지라면 문서나 웹사이트입니다.

관련 문서